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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Donalds에서 일하기




한국에서 어렸을때에도 일하려고 한번도 생각해 본적 없는 곳. 사실 버거킹, KFC때문에 자주 가지도 않던 곳인데, 여기에서 일을 하겠다고 하니 참 인생살이 어떻게 변할 지 알수 없음에 신기하기만 하다.

문제는 여기는 한국이 아니라는 것.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구하려고 별짓을 다하고, 한국커뮤니티 사이트에 글도 올려보지만, 그렇게 해서 돌아오는 것은 구인자의 전화가 아니라, 어처구니없다는 투의 리플들뿐..
참 그런 글들을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글을 올리는 사람이나 리플을 다는 사람이다 다들 무언가에 홀려 여기다 글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 멀리 호주라는 나라에 와서 할 수 있는 일이 고작 sunbrisbane.com에 글이나 쓰고 악플이나 다는 것이었다니...

거기다가 대부분이 얼마전에 구인광고를 올린곳들..

왜 또 올렸을까?


더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주기 위해서???
Bullshit!
얼마전에 구인광고로 뽑은 사람을 잘랐거나, 다른 사람을 잘라서 또 일할 사람을 구해야 하는 상황은 아닐까?

tip, 자주올라오는 구인광고는 지원하기 전에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트레이닝만 죽어라 고생하고 잘리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이런 현실에 비해.
브리즈번 시티 한복판의 Central Station안에 있는 McDonalds에서 일하고 있는 나는 운이 좋은 편일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라는 것은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비로소 의미를 가질 수 있는 것.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는 자에게 운이라는 것도 아무리 앞에서 얼쩡거려봐야 소용이 없다.

이렇게 취직한 McDonalds 자세히 알아보자.

사 실 내가 일하고 있는 이 Central Station 지점은 시내의 다른 수많은 McDonalds중에서도 가장 바쁜 곳이다. 브리즈번에서 가장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중심 기차역 겸 시티트레인 스테이션에 위치할 뿐만 아니라, 표를 끊고 들어가서 역내에 샵과 표를 끊기 전 샵 이렇게 두개의 샵이 역 검표대를 사이에 두고 위치하고 있어서 마치 두개의 레스토랑을 한곳에서 관리하는 셈이 된다.
두 배로 바쁠 수 밖에...

때문에 내가 지원했을때 들어갈 수 있었을 지도 모른다, 워낙 바쁘기 때문에 일손이 더 필요할 테니..

이렇게 들어간 McDonalds는 대략 2주간 18시간의 트레이닝을 마치면 본격적으로 업무가 시작된다. (물론 트레이닝기간에도 시급은 동일하게 주어진다.)
첫 날 유니폼과 모자, 베지를 받고 옷을 갈아입은 후 트레이너와 함께 트레이닝 기간 열심히 일을 배운다. 주 업무는 프런트 카운터 오더 받고, 주문받은 음식을 서빙하는 것, 가끔 지저분해진 레스토랑을 정리 및 청소해주는 것, Fries를 튀겨 사이즈에 맡게 세팅하는 것, 등이 있으며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음료수 세팅, 아이스크림, sundae, 커피 등 세팅하거나 토핑을 하는 것 등이 있다. 물론 백그라운드라고 햄버거 만들고 패티 굽고 하는 일들이 있으나 백그라운드일은 나는 하지 않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잘 모른다.

백그라운드와 프런트카운터.
백그 라운드는 말 그대로 레스토랑의 뒤에서 열심히 음식을 제공하는 것이다. 손님의 입장에서는 잘 모르겠지만 맥도날드는 주문이 들어오면 그때 만들어서 신선한 음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주문을 받는 것과 동시에 백그라운드 모니터에 주문 내역이 들어간다. 때문에 바쁠 때는 정말 바쁘다는 것.
프런트카운터의 경우는 주로 주문을 받으며 오더를 처리하고, 만들어진 음식을 손님에게 제공하는 일을 한다. 가끔 fries를 하기도 하지만 주로 하는 일은 손님과 얼굴을 맞대고 반갑게 맞이하며 주문을 잘 처리하는게 주 업무이다.
내가 듣기로 주로 영어가 뛰어나지 않으면 백그라운드를 하게 된다고 들었으나, 어떻게 된일인지 나를 프런트 카운터로 넣어주었다.(내 영어 실력때문이 아니라, 아마 여기가 사람이 더 필요하지 않았나 싶다.)
덕 분에 나는 비교적 덜 궂은 일을 하게되었지만, 주문 받는게 사실 쉽지가 않다. (게다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나로서는 도대체 이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듣기가 쉽지 않더라. 주문 모니터도 뭐가 뭔지 적응이 안되고...) 게다가 주문을 수시로 바꾸거나 특별주문을 요구하는경우는 정말이지 ... 대략 난감이다.


또하나는 Crew간에(여기서 일하는 애들을 Crew라고 한다. 그 위는 Trainer, Manager 이렇게 있다.) 의사소통이다. 여기서 일하는 애들 대부분이 10대...나랑 같이 트레이닝받은 애는 14살이었다.;;; 문제는 이 어린 친구들은 내가 다른나라에서 워킹으로 왔다는것을 신경을 안쓴다는 것이다. (물론 말을 안해서 거의 모르지만..) 내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신경을 안쓰고 똑같이 대해준다..(좋을 것도 같지만, 너무 그러면 간혹 정말 난감하다. )
트레이닝때에도 자세히 설명해줘야할 용어 설명을 그냥 대충 얼머무리고 넘어가기도 했었다.
이게 어떤 컵이고 이건 어떨때 사용하고, 트레이, 캡, xx머신, 등 대충 안다고 생각하는것 같았다.
이건 개인차가 있겠지만, 나랑 14살짜리를 가르쳤던 트레이너 여석은 정말 대충 가르쳐주었다.

여하튼, McDonalds에서 일하는 것이 청소나 한국 가게보다 낫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시 급도 시급이지만, 얻기 힘든 값진 경험, 새로운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 솔직히 바쁘고 정신적으로 압박이야 있겠지만, 위의 청소잡이나 다른 키친핸드보다 여기가 훨씬 육체적노동은 덜 할 것이다. 14살짜리도 일하고 있지 않은가?(덩치는 나보다 크지만..;) 14살이 일할 만큼 쉬운 일이라는 것이다. 영어 빼고..;;

아, 여기 지원은 어떻게 하냐고?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모르겠지만, 여기는 online application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online으로 지원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이 직접 찾아가서 어렵게 말을 꺼내 지원하고, 거절당하는 기분을 맛보아야 하지만, 여기는 한번에 3군데의 레스토랑에 지원할 수 있고, 온라인으로 지원하기때문에 부담도 덜어준다. 하지만 온라인이라고 쉽게 생각하지는 말것.
지원양식이 길 뿐아니라 문제도 풀어야 하니 쉽지만은 않다. 또 어차피 인터뷰는 필수이기 때문에 영어인터뷰때 다 판가름이 난다. 하지만 호주까지와서 빌빌대는 것 보다, 과감히 도전해보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밑져야 본전인데 뭐,

뭐, 어쩻거나 McDonalds에서 일하는 것은 하나의 Challenge가 된다. 사실 실수 할 수도 있고, 못알아 들을 수도 있지만, 뭐 어떤가?
한국도 아니고, 영어가 모국어도 아니고,
그 까짓거~


p.s: 맥도날드에서 일하고 싶다면 다음을 참고해 보자. http://www.mcdonalds.com.au/careers/working_here/meet_the_team.asp
여기는 apply할때 알면 좋을 tip을 제공한다.. http://www.mcdonalds.com.au/careers/applying_tips/overview.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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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Australia, McDonalds, talk, Working, 맥도널드,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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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서 일하기..


워킹홀리데이로 호주에 오면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일단 정규직이나 다른 전문직은 대부분 1년 이상을 요구하기 때문에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온 사람들은 1년 혹은 2년의 기간으로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취직(?)하기가 거의 불가능 하다고 보면 된다.
(하 지만, 영어가 되시고 호주에서 장기체류를 생각하고 계시는 데다가 회사에서 원하는 대학졸업장이 있어 운 좋게 취직이 될 수도 있다. 나랑 같이 살고있는 친구 중 Rob이라는 친구는 아일랜드에서 왔는데, 나처럼 워홀로 와서 1년 동안 안 해본것 없이 다 해보고 지금 세컨비자 받았는데, 현재는 자기 전공과 관련된 회사에 취직해서 4년 비자를 받아서 살고있다.
물론, 이녀석은 영어가 모국어인데다가 대학 졸업하고 왔지만..24살인데 군대를 안가도 된다는 것이 이런 일을 만든다.;;)


그렇담 영어도 별로 안되고 군대갔다오느라 대학도 졸업 못한 나같은 사람은??

뭐, no offence 이지만 대부분의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호주에 오신 분들의 (여자분들은 군대는 안가셨겠지만..) 상황이 대략 이러하지 싶다.

하지만 이런건 그다지 걱정할 만한건 아니다.
우 리에게는 Casual Job이라는게 있으니 말이다. (죄송, 대략 알바라는 뜻입니다.) 또 워낙에 워킹홀리데이로 와서 일 구하는 사람이 많으니 대부분의 고용주도 이런 상황을 잘 알고있으며, 앞으로 여러분이 워홀로 와서 일을 구해서 얼마나 어떻게 일할지 여기 고용주들은 잘 알고있다.

어차피 워킹홀리데이로 오려고 하면서 내 전공 살려서 컴퓨터나, 디자인, 심지어 교육직, 비즈니스, 마케팅, 법, 사회학, 국문학, (대충 생각나는것만 적으려는데 겁나게 많은 관계로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이거 여기 안적힌다고 별로 안좋은 분야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등과 관련된 일 하려고 온 사람은 없을것이다. (대부분은 농장이나 힘든 노동일을 하는 것으로 알고 오지 않는가? )

하지만 그래도 나름 "영어도 배우고 싶고", 그렇다고 "막 노동할만큼 몸이 되는 것"도 아니고. 그런 사람도 많을 것이다. 인터넷 뒤져서 각종 워홀 자료들(너무나 많다.;;) 찾아보면 농장가지 않아도 시티잡이라는 것을 하면 영어 익힐 기회도 많고, 일도 비교적 막노동보다는 육체적으로 덜 힘든 일을 구할 수 있다고 들었을 것이다.

여자분들도 많이 오시는 걸로 알고있는데 남자보다 오히려 일자리 잘 구하는 듯. 절대 힘으로 비교해서 일자리 주지 않는 다는 뜻.


나는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농장에 대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주변에서 많이들 갔다. 하지만 올해는..;;) 주로 시티잡에 대해서 언급을 하겠다.

브리즈번을 위주로 일자리에 대해 보면,

1. 많은 조건없이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청소일.
여 기서 청소일은 대부분이 새벽에 하는 펍, 쇼핑센터 등의 청소를 말한다. 특별한 조건은 없으나 새벽에 해야한다는 (개인적으로 엄청난 압박) 단점과 그로인해 교통편이 없으므로 차가 있거나 그 동네에 살아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하지만 청소일은 꽤 많이 나오는 편이므로 계속 알아보다보면 구할 수는 있다.
개인적인 평: 일단 청소잡은 새벽에 이루어지므로 폐인이 될 수 있고, 시급이 힘든것에 비해 그리 많이 주는 것이 아니므로 이 일은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일을 구하다가 정말 시급할 때 하게 될 수도 있으나 정말 될 수 있으면 다른 일을 알아보는게 나을 듯.
(하지만 나는 이것 조차도 아쉬워서 하려는 많은 사람을 보았다. ;;)

하나더, 새벽에 청소하지 않는 아파트나 사무실 청소도 있으며, 힘은 비슷하게 들지만 새벽이 아니므로, 새벽청소보다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편이다.
그리고 브리즈번에서 얻기 힘든 일 중 하나로 호텔청소가 있다. 얻기 힘든 것은 아니나 한국인에게 컨택하기보다 직접 호텔과 컨택하므로 만약 호텔에서 사람을 구하고 있는 경우 일을 구할 수 있다. 시급이 위의 청소일보다 두배이상이므로 사람들이 선호하는 편.

2. 시티의 대부분의 개인 상점/레스토랑에서 주방일(Kitchen hand)을 한다.
종류를 더 나누어 보자면 개인이 영업하는 레스토랑이나 식당의 주방에서 설거지 및 청소등을 하는 것인데, 위의 새벽청소일보다는 사람 접할 기회가 많고 일단 Day time에 일하는 것이므로 괜찮은 편.
한 국사람 아래서 일하느냐 아니냐가 관건. 한국사람 밑에서는 얼토당토 않는 급여(대략5~8불? 이정도?)를 주는 경우가 많고, 트레이닝기간에는 돈을 안주거나 더 적게 주는 경우가 허다하다. 게다가 트레이닝 기간 끝나면 자르는 경우도 있고하니 주의할것.
슬픈이야기이지만, 같은 한국 사람으로서 해외에 나와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끼리 저런 짓을 한다는게 참 안타까운현실임. 하지만 모든 한국상점이 저렇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알기로 거의 저런 현실이다.
(더 안타까운것은 저렇게 대우를 함에도 불구하고 저 일자리도 구하려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것을 악용해 더 부당한 대우를 하고. 주인 입장에서는 아쉬울 것이 없으니 부당한 대우를 하면서도 당연시 여긴다.)
그 렇다면 외국인 밑(특히 호주인)에서 일하는 경우를 보자. 이경우는 적어도 10불 이상은 받는다. 아니, 그랬었다. 요즈음은 일 구하는 사람이 더 많아지고, 특히 한국사람은 급여를 어떻게 주는지 알았는지 점점 대우가 빈대해 지고 있는 듯하다. 전에는 16불은 받을 수 있었는데, 작년 말즈음에 알아볼때는 13불(택스포함) 준다고 하고, 요즘은 9불정도 주는 듯 하다. 이런 현실이 암담할 뿐이다.

3. 레스토랑이나 상점에서 서빙하는 경우.
2 번의 키친핸드와 별다른 차이는 없으나 일단 설거지나 청소보다는 좀 편할 수도 있고, 영어를 더 많이 사용한다는 점에서 좀더 나은 Job이라 하겠다. 하지만 더 좋은 일은 더 뛰어난??사람을 뽑는 법. 더 높은 영어실력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며, 주로 영어가 자유롭게 나오는 호주현지인이나 유럽쪽 애들을 뽑는 경우가 많다.
시급은 위의 두개보다는 잘 주는 편.

4. 대형기업의 레스토랑이나 상점에서 일을 하는 경우.
내 가 말하고자 하는게 이거다. 일단 대기업에서 내려온 상점의 경우 (예를들어, Subway나 KFC,McDonalds같은 페스트푸드점이 있다.) 이 경우에 시급은 최소임금제를 철저하게 지켜서 나오기 때문에 주인맘대로 세금신고도 제대로 안하고 주는 돈과는 차이가 있다. 일단 20세 이상의 경우 여기 브리즈번 퀸즐랜드 주의 경우 시급 16.94불 정도를 받는다. 때문에 일단 다른데 비해서 돈이 많이 들어오고, 채용했다가 이유없이 자르는 경우도 거의 없다.(특별히 이상한 짓을 하지 않는다면..)
단점이라고 하기는 뭐하지만 단점이라고 할만한 것은 일자리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과 영어가 어느정도 되어야 한다는 점.
물론 영어실력을 요구하지는 않으나 인터뷰 한번 해보면 되기 때문에 영어가 어느정도는 되어야 한다. (사실 그냥 인터뷰할때 못알아 듣지만 않을 정도면 됨. 별 실력 필요없음)

본 인이 일자리를 이리저리 다 알아보았고, 청소일까지도 둘러보기는 했지만, 현재는 McDonalds에서 일하고 있으므로 내 개인적인 의견이 많이 반영된 결과라고 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청소일이나 한국인 아래에서 일하면서 8불정도 받는 것보다 16불 받으면서 호주 현지 애들이랑 일하는게, 먼 호주땅에 와서 해봐야 할 일이 아닌가 싶다. 여기까지 와서 한국사람들과 한국에서처럼 일해야 겠는가?


p.s: 호주에서 일자리는 조금만 깊이 알아보면 정말 많다. 각종 사무직에서부터, 업무보조, 배달, 티켓판매 등 많은 일자리가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다. 텔레마케팅도 영어만 된다면 굉장히 돈을 많이 버는 일자리다. (많은 유럽친구들이 하고있으며, 시급은 대략 20불을 넘어선다.) 또 방문 판매 사원에서 부터 공사판까지 많이 있다. (실제로 본인은 방문 판매에 지원했다가 직접가서 인터뷰도 하고 트레이닝도 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국 커뮤니티 사이트(http://sunbrisbane.com/, http://www.ozfocus.net.au/, http://www.koroz.com/)를 전전 긍긍 하면서 일자리를 구하고 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조회수와 리플들에 마음만 급해져가는 실정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곳 사이트들의 어느 (한글로된)구직광고에도 전화를 하거나 지원한 적이없다. 그것은 쓸데없는 짓이며, 마음만 졸이게 되고 자신의 일자리 눈높이를 낮추기만 할 뿐이다.

p.s2: 일자리를 알아보려면 다음의 사이트를 들어가 보길 바란다.
http://jobwire.com.au/, http://www.careerone.com.au/, http://www.jobsearch.com.au/, https://jobsearch.gov.au/, http://guildonline.net



다음에는 McDonalds에서 일하는 것에 대해 포스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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