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가 없던 시절..정말이지 정보의 유통이 사람과 사람으로 전해질 때가 있었지..글자라는 것이 생기고 나서 부터 정보의 교류가 활발해 졌다고 볼 수 있다. 종이가 개발되고, 인쇄기술이 발달하면서 더욱 더 많은 정보의 교류가 일어나고 점점더 많은 정보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었다.
인터넷이라는 것이 개발되기 전 부터 우리는 항상 정보를 주고 받았었다. 하지만 컴퓨터가 발달하고 인터넷이 생겨나면서 정보의 규모는 더욱더 커지고 그 범위도 더 광범위해졌다.
글자가 생겨나고 그 글자로 정보를 만들어 내던 시대에서 지금우리는 글자 자체가 정보가 되고 그 정보의 교류 또한 더 광범위하고 자주 일어나고 있다.
글자가 단순 글자로써 읽혀지는 의미가 아니라 더욱더 유동적이고, 활동적이고, 함축적일 뿐만 아니라 글자 스스로 더 많은 글자를 포함하고 그 포함 안에서 계속 연결되어 글자가 하나의 웹 연결체가 된 것이다.
이 동영상을 보면서 드는 생각.
웹과 텍스트의 발전과 변화를 한 영상으로 잘 만들어진 동영상이라고 생각한다. 무언가 느낄 수 있게 해주는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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