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메일로
스프링노트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처음에 그냥 흘려 들었었던 서비스였는데, "어떤 형태의 서비스일까" 하고 궁금해 했었습니다.
어제 받은 초대장으로 가입을 하고 안에 들어가서 대충 어떤 것인지 둘러보았습니다.
일단 첫 페이지는 깔끔, 심플 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뭐 엄청 꾸며놓았구나~ 하는 생각이 살짝 들었다는..)
제
스프링노트 페이지로 가니 "알맹이"가 나왔습니다. 대충 노트 분위기의 디자인에, 마음대로 쓸수 있는 형식으로 된 페이지..
사실 처음 딱 드는 생각은, "아
위키wiki다!" 였습니다. 완전히 똑같지는 않지만, 기본 바탕은 위키서비스를 바탕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위키의 기본 장점을 살리고, 일반 사용자들에게 어렵고 잘 알려지지 않은 위키 코드보다 쉬운 방식과 인터페이스로 위키기능의 페이지를 작성할 수 있는 방법.
한마디로 위키서비스의 대중화, 그리고 발전된 서비스라 할 수 있겠습니다.(뭐 이제 하루 둘러봤을 뿐입니다..만..^^)
마치 초기에 "홈페이지"라는 것이 일반 대중화 되어갈 무렵 "싸이월드"라는 html코드
같은거나 계정, 도메인 없이 누구나 쉽게 홈페이지를 가질 수 있는 서비스를 한 것과 비슷하게 위키를 서비스 하는 것 같습니다.
위키wiki의 장점인 링크와 누구나 수정할 수 있다는 기능에, 아무나 수정할 수 있다는 것이 누구나 멋대로 작성될 수 있다는 단점으로 가는 것을 "권한 부여"로 개선하고, html보다 간단하고 쉬운 코드이지만, 일반사용자들에게는 코드라는 것 자체가 어려워 보이기 때문에 단지 워드처럼 사용 할 수 있는 간단하고 알기쉬운 인터페이스로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어제 가입하고 한시간정도 둘러본 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자세한 장단점과 기능들은 잘 모르고, 또 앞으로 이 스프링노트가 어떻게 변하게 될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모르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할만한 시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초기의 스프링노트가 추구하고 있는 방향(위키)과 그 서비스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지 기대감에 포스팅 올려봅니다.
추후에 자세한 사용기와 기능에대해 올려보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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