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발단은 스마트 플레이스의 다음 글 네이버가 다음의 소스코드를 무단복제한 것으로 의심됩니다에서 시작 되었다. 본문의 내용 인즉, 네이버의 메일 주소 자동확장 서비스의 자바스크립트가 다음메일의 같은 기능의 소스와 동일함을 발견했다는 것,
제목부터가 눈에 확 들어오며 사람들의 이목을 동시에 끌어당기는 문구이다. 일단 구글 효과에 힘입어 IT업계의 특성상 올라가기 힘든 특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의 상승이 계속되며, 각종 네이버의 성공과 기타 게임업계에서도 짭짤한 수입을 내고있는 IT 계의 대기업 NHN의 네이버가, 일계 소규모 학교프로젝트도 아닌 기업이, 그런 쪽팔리는 짓을 했으리라고 누가 생각을 하겠는가?(확실하게 밝혀진것은 없으므로 그랬다고 단정짓고싶지는 않다. 다만 그럴까?하는 호기심이 모든 이에게서 발동했으리라 생각한다.)
이것은 마치 삼성그룹이 VK의 핸드폰을 그대로 가져다가 모방해 만들었다가 들킨격이다.
상상이나 가겠는가?
그러니 수많은 트랙백과 댓글을 남기고, 하루 밤새에 뜨거운 이슈를 불러일으키지 않았을까?
하지만, 내가 이 글에서 흥미를 느낀것은 사람들의 반응이었다.
초반에는 "응? 그래? 정말? "등의 각종 호기심에서, "말도안되, 억지다. 확실하지 않다"등등으로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내가본 것은 "http://"라는 주소를 가진 다양한 네임을 가진 댓글들 이었다.
구지 홈페이지나 블로그 주소를 공개한다고 해서 그 글쓴이의 신뢰성을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단순 이름만바꾼 익명성의 글을 어떻게 신뢰하고 읽을 수 있겠는가?
설령 그 말이 정말 와닿고 그럴싸하게 들린다고 해도 말이다.
특히, 네이버를 공격한다는 식이나, 왜 네이버 "쪽"으로만 밀어부치냐는 둥, 마치 자기자신에게 욕이라도 한 것인양, 감정적으로 올리는 글들을 보니, 참 한심하게만 느껴졌다. (이렇게 쓰면 내가 또 한심해 지겠지만...그냥 내 느낌이 그렇다는 것이다.)
왜, 제목에서도 "무단복제한 것으로 의심됩니다."라고 조심스럽게 쓴 글을 어찌 네이버를 "공격"한다는 식으로 생각을 할 수 있을까? (나 참 무슨 워크래프트도 아니고, 웬 공격..;;)
본문을 조금만 자세히 읽어보면 충분히 검토를 하고 나름대로 중립을 지키려는 입장에서 조심스럽게 (사실 초반에는 확실한건 두 소스가 똑같다라는 것 뿐이었으니..) 문제를 제기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어찌 제목만 대충 훓어 보고 스마트플레이스가 너무 한쪽에 치우쳤다는 둥..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일까?
(아, 나 진짜 장담하는데 스마트플레이스랑 아무관계없어요~ 알게된지 그렇게 오래되지도 않았고요..;)
사실 이렇게 문제제기를 하지도 않았다면, 우리가 이런 소스가 복제되었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을까?(누가 누구것을 복제했건 말이다.) 이런 식으로 이슈가 되지 않았다면 이런 문제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할 기회를 한번 잃게 되는 것이다.
(정말이지 가만히 있는 것 보다는 뭐라도 하는게 백만배 낫다. 정말..)
그나저나 이 일로 스마트플레이스 정말 고생많이 하는 것 같다. 웬지 측은한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
참고 자료.(출처 스마트플레이스)
제목부터가 눈에 확 들어오며 사람들의 이목을 동시에 끌어당기는 문구이다. 일단 구글 효과에 힘입어 IT업계의 특성상 올라가기 힘든 특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의 상승이 계속되며, 각종 네이버의 성공과 기타 게임업계에서도 짭짤한 수입을 내고있는 IT 계의 대기업 NHN의 네이버가, 일계 소규모 학교프로젝트도 아닌 기업이, 그런 쪽팔리는 짓을 했으리라고 누가 생각을 하겠는가?(확실하게 밝혀진것은 없으므로 그랬다고 단정짓고싶지는 않다. 다만 그럴까?하는 호기심이 모든 이에게서 발동했으리라 생각한다.)
이것은 마치 삼성그룹이 VK의 핸드폰을 그대로 가져다가 모방해 만들었다가 들킨격이다.
상상이나 가겠는가?
그러니 수많은 트랙백과 댓글을 남기고, 하루 밤새에 뜨거운 이슈를 불러일으키지 않았을까?
하지만, 내가 이 글에서 흥미를 느낀것은 사람들의 반응이었다.
초반에는 "응? 그래? 정말? "등의 각종 호기심에서, "말도안되, 억지다. 확실하지 않다"등등으로까지 다양한 의견들이 쏟아져 나왔는데, 내가본 것은 "http://"라는 주소를 가진 다양한 네임을 가진 댓글들 이었다.
구지 홈페이지나 블로그 주소를 공개한다고 해서 그 글쓴이의 신뢰성을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단순 이름만바꾼 익명성의 글을 어떻게 신뢰하고 읽을 수 있겠는가?
설령 그 말이 정말 와닿고 그럴싸하게 들린다고 해도 말이다.
특히, 네이버를 공격한다는 식이나, 왜 네이버 "쪽"으로만 밀어부치냐는 둥, 마치 자기자신에게 욕이라도 한 것인양, 감정적으로 올리는 글들을 보니, 참 한심하게만 느껴졌다. (이렇게 쓰면 내가 또 한심해 지겠지만...그냥 내 느낌이 그렇다는 것이다.)
왜, 제목에서도 "무단복제한 것으로 의심됩니다."라고 조심스럽게 쓴 글을 어찌 네이버를 "공격"한다는 식으로 생각을 할 수 있을까? (나 참 무슨 워크래프트도 아니고, 웬 공격..;;)
본문을 조금만 자세히 읽어보면 충분히 검토를 하고 나름대로 중립을 지키려는 입장에서 조심스럽게 (사실 초반에는 확실한건 두 소스가 똑같다라는 것 뿐이었으니..) 문제를 제기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어찌 제목만 대충 훓어 보고 스마트플레이스가 너무 한쪽에 치우쳤다는 둥..그런 말을 할 수 있는 것일까?
(아, 나 진짜 장담하는데 스마트플레이스랑 아무관계없어요~ 알게된지 그렇게 오래되지도 않았고요..;)
사실 이렇게 문제제기를 하지도 않았다면, 우리가 이런 소스가 복제되었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을까?(누가 누구것을 복제했건 말이다.) 이런 식으로 이슈가 되지 않았다면 이런 문제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할 기회를 한번 잃게 되는 것이다.
(정말이지 가만히 있는 것 보다는 뭐라도 하는게 백만배 낫다. 정말..)
그나저나 이 일로 스마트플레이스 정말 고생많이 하는 것 같다. 웬지 측은한 생각이 드는 것은 왜일까..?
참고 자료.(출처 스마트플레이스)
태그 네이버, 다음, 무단복제, 스마트플레이스, 자바스크립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