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rmation Technology Design Business @ wholics.com

검색 결과 - '잡담'


6세 유치원 소녀 ‘수갑 채워 체포’, 논란 유발


미국이라는 나라.. 참 신기하다.

미국 경찰이 유치원에서 수업을 받던 6세 소녀의 손에 수갑을 채워 연행한 사건이 일어나 큰 논란이 일고 있다고 11일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

교실에서 수업을 받던 데스리 왓슨이라는 이름의 6살 흑인 소녀가 알 수 없는 이유로 기분이 언짢아졌고, 큰소리로 울부짖는 등 교사의 통제에서 벗어나고 말았다. 교사들은 왓슨을 진정시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무위로 돌아갔고, 심지어 소녀가 교사에게 위협적인 행동을 가하기도 했다고.

유치원 측은 지역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소녀는 경찰이 도착한 후에도 책상 밑으로 숨는 등 ‘저항(?)’을 했다고. 경찰은 소녀의 손에 수갑을 채워 연행했고, 소녀는 폭력, 학교 수업 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 같은 소식은 11일 뉴욕 타임스 등의 언론에 소개되는 등 큰 논란을 유발하고 있는데, 6살 소녀에게 수갑을 채웠다는 사실이 그저 놀랍다는 것이 언론의 반응. 또 소녀의 부모들 또한 경찰의 행동에 크게 분노하고 있다고.

한편 지역 경찰 관계자는 “학교의 안전을 책임지는 것이 경찰의 의무"라면서, 수갑 연행이 정당했다는 반응을 굽히지 않고 있다고 언론은 설명했다.

출처: 박운찬 기자(저작권자 팝뉴스)

이 기사를 보고 어떤 생각이 드는가?

'비인간적이다.' '흑인이니 그럴만하다.' '그래도 수갑을 채우는건 너무했다.' 등등..
다양한 반응이 또하나의 논란이 되고있다.

난 이 기사를 보고 두가지 생각이 들었다.

하나는, 만6세의 어린아이가 정말 위협스러웠을까? 덩치도 큰 미국 경찰이 6세가 뭐가 두려워서? 아니 교사는 6세 아이하나 제대로 관리를 못하나? (대부분의 한국정서에서 나올만한 반응이다.)

또 하나는 약간 달랐다.
미국이라는 나라는 작던지 크던지, 사소해 보이던지 않던지.. 그 원칙에 따라서 이행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우리나라라면 만6세아이가 발악을 해보았자 담당 교사 선에서 해결이 되었을 것이다. 힘으로든 ...뭐로든.. 그렇게 밖으로 알려지지 않고 그 반아이들과 교사..그리고 당사자 아이만의 비밀아닌 비밀처럼 지나가버리고 잊혀졌을 것이다. 그아이의 머릿속에는 영원히 남아있겠지만..
하지만 미국은 달랐다. 말을 듣지 않는 아이에 대해 경찰이 출동했다.(대단..)
우리나라였다면 경찰이 왔다하더라도 교사와 협력해 대충 조용히 시키고 대충 넘어갔을 것이다.
하지만 미국경찰은 그 아이를 그냥 데리고 간것도 아니고 수갑을 채워서.. 연행해 갔다.
우리나라였다면.. 이 이상의 상황은 상상도 못하겠지만...가령 여기까지 왔다고 해도.. 그냥 데리고 갔을 것이다...
하지만 미국경찰은 연행해서...기소해버렸다....만 6세 아이를..
우리나라에서는 그냥 말로 타이르고 돌려보냈을 것이다.(사실 경찰서까지 가지도 않았을 것이다만;;)

참.. 냉혹하고 인간도 아니다!
라고 말할 수도 있지만.. 적어도 원칙을 지키고 이행하는 것은 마음에 든다.
최소한 이 문제가 그림자속에서 조용히 무마된것이 아니라 경찰의 행동이 "잘 했든 잘못했든.." 겉으로 드러났다는 것이다. 일단 겉으로 드러나면.. 어떻게든 문제는 해결될 것이고.. 옳은 방향으로...(적어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이해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항상 겉으로는 아닌 척하고, 속으로 아웅다웅하며 살고있는 듯 하다.
"빨리 빨리" , "그까이꺼 뭐대충~", "일단....해결하고보자", "이게 더 편해~"
우리가 항상 함께하는 것들이 아닌가?

급하다는 이유로, 편하다는 이유로, 그냥 그냥 얼렁뚱땅, 내 임의로 모든걸 해나갈 수는 없지 않는가?
이번 한번만 ... 편하니까..
넘어갈 수 있겠지만.. 그것은 이미 이번 한번만이 아닌게 되어버렸다.

이 기사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낀다.
그냥 열을 낼 기사는 아닌것같다. 이 기사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할 것들을 주고있으니까..


생각해보자.            

top

태그 6세, 기사, 논란, 미국, 수갑, 연행, 체포, 한국

댓글/트랙백 댓글 2 | 트랙백 0

이 저작물은 CC Korea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가능합니다.

댓글

  • BlogIcon trendon 2007/04/14 06:50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블로그 보셔서 아시겠지만 미8군사령부에 용무차 갔었을 때 일이 새벽에 끝났습니다. 카투사 두마리가 지키는 허름한 위병소에 임시 패스를 들고 갔는데 통행 시간이 지났다면 땡깡 부리더군요. 이시키들. 저 못나올뻔 했어요. ^^

댓글 달기

토플접수 대란, 이유는 '중고등학생' 때문???


토플ibt시험을 본 적이 있는가?

없다면. 적어도 토플에대해서 들어본적은 있을 것이다.
또한 대부분이 토플시험 등록난에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다.

토플 시험을 등록하기 위해서는 ets홈페이지(미국)에 들어가서 직접 등록해야한다. 온라인 결제는 기본, 직접 시간대를 확인하여 등록하는 것이 기본 절차이다.

그런데 다른나라에 비해서 우리나라는 시험 날짜가 나오기가 무섭게.. 새벽에 시험칠 자리가 동이나 버리기 일쑤이고, 그 자리를 차지하기위해서 미국시간과 차이를 고려해 새벽에 사이트에 접속을 시도하기도하고, 혹은 고가에 사고 팔기도 한다. 이렇게 토플시험이 (문제가 쉽고 어렵고를 떠나서.. 가격이 얼마나 비싸고를 떠나서...) 시험을 칠 자리조차 얻기 힘들다는 사실이 하루이틀이 아니었음을 다들 알고있을 것이다.

토플접수 대란, 이유는 '중고등학생' 때문

한해 70여 차례 실시되는 토플 시험의 응시인원은 10만 여 명 선.

폭증하는 지원자수로 토플 접수 대란이 벌어진 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런데 지난 11일까지 계속된 토플 대란의 원인은 특목고와 대학 수시 입학을 목적으로 중고등학생들의 신청이 크게 늘어난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특목고나 각 대학들이 영어 특기자를 선발하는데 대부분 토플 점수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토플(TOEFL, Testing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은 영어를 사용하는 나라에서 공부하려는 사람을 대상으로 학술적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이지만 국내에서는 단지 내수용으로 변질되어 버린 실정이다.

한미교육위원단 심재옥 단장은 "반드시 필요한 분들이 시험 칠 수 있는 기회를 얻어야 되는데 내수용 시험자로 인해 시험 기회를 잃는 경우가 많이 속출하고 있다"며 "현장 시험 감독자들에 따르면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시험 응시자의 80% 정도를 차지한다고 말할 정도"라고 밝혔다.

출처: 노컷뉴스

오늘 다음과 같은 뉴스를 보았다.

'나 원..어이가 없어서...'

그동안 나는 많은 사람들이 토플을 보고 해외로 나가기위한 준비를 하느라고 자리가 없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거의 필요하지도 않은 중고등학생들이(유학준비하는 학생들 제외..단순 고등학교/대학교 진학용) 대다수(대략 80%..완전..좌절)를 차지 하고 있다는 사실에 참 어처구니가 없었다.

'그러면 그렇지..아무리 영어가 중요해지고 필요해지고 있어도.. 아무리 해외로 유학하는 사람들이 많아져도..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시험을 볼 기회가 없을 정도로...그정도로 지나치게 몰릴수는 없겠지..그것도 항상.;;'

이제 이해가 간다. 난 ETS에서 일부러 자리를 조금 배정하고 수를 지나치게 적게 제한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위와같은 상황이라면.. 충분히 이해가 간다.
우리나라 중고등교육 문제가 하루이틀인것은 아니지 않는가?

이렇듯 학생들의 토플 광풍 때문에 정작 토플을 정말로 필요로 하는 유학생들은 접수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학부모들도 토플 대란에 일조하기는 마찬가지.

무작정 토플을 여러 번 보면 성적이 상승한다고 생각하는 학부모들이 많기 때문에 15만원이란 비싼 응시료에도 불구하고 자녀들로 하여금 짧은 기간에 수차례에 걸쳐 토플 시험을 치르도록 강요하는 경우도 있다.

이 때문에 외국학교 수학용이라는 토플의 본래 취지가 퇴색됨은 물론이고 토플 접수가 필요 이상으로 과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한미교육위원단 관계자는 "부모들이 아이들로 하여금 (시험을)보고 또 보고 계속 하게 만들어 진짜 해외로 나가야 할 국비장학생들이 피해를 본다"며 "외국어고 같은 곳에서 자체 평가 시험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B외고 2008학년도 모집요강을 살펴보면 55명을 뽑는 국제화전형의 경우 200점 만점에 20점을 실적점수로 배당했으며 이 실적점수는 토플 성적에 따라서 차등적으로 매겨졌다. 자체 에세이(영어작문) 시험이나 구술평가가 있지만 토플처럼 정형화된 영어능력 평가 시험은 별도로 존재하지 않았다.

지난해 토플 응시료로 미국으로 빠져나가는 돈만 우리 돈으로 160억 여 원.

토플 시험의 본래 취지는 망각한 채 입시 내수용으로 전락해 버린 토플 시험 탓에 귀중한 외화가 새어나가고 있다.

출처: 노컷뉴스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을 비난할 생각은 전혀없다. 나도 중학교 고등학교를 나왔고, 그때는 지금보다 조금 나았을 수도 있지만 문제가 전혀 없다고 할만큼은 아니기 때문이고, 나도 그 피해자의 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미래이며 꿈인 중고등학생들..아니 우리의 청소년들이 "수능"이라는 시험의 피해자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영어라는 명목아래 "토플"시험의 피해자가 되어버린것은 도대체 누가 책임질 것인가?
가뜩 럭셔리 해외여행이다.. 투자다 해서 해외로 돈을 다 뿌리고 있는 판에, 단지 누가 누구보다 조금더 시험을 잘 보았나? 하는 순위매김 싸움으로 소중한 우리 재산을 물 쓰듯이 흘려보내고 있는 것이다.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아니 우리 청소년들..
그들이 수능에 얽매어 하루 24시간도 모자라서 밤잠을 설쳐가며 공부아닌 공부에 열을 올리고, 단지 하나의 순위매김일 뿐인 것에 얽매어 자신의 정력과 시간과 돈을 낭비하고 있는것이 과연 올바른가?
자신의 능력을 찾고, 새로운 것을 생각할줄 알고, 작은 사소한 문제들(시험문제들)에 얽매이기보다 더 크게 볼 줄알고, 세상 돌아가는 것을 배우고, 나 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도 존재한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배우고, 자신의 꿈과 재능을 계발하고, 사람이 있기 전에 자연이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하고, 세상에는 공부보다 더 중요하고 소중한 것들이 훨씬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아가기에도 우리 청소년들의 시간은 모자라지 않겠는가?
그 시간을 왜 쓸데없는 곳에 버리고 있는가??


ps. 아 놔.. 내가 지금 중고등학생들 토플시험 보시는(!!) 것 때문에 토플학원같은거 따윈 존재하지도 않는 호주까지와서 토플시험을 보아야 하는 건가? 토플공부란건 해본적도 없는데도 한국가면 시험 볼 기회도 없으니까 ..

어이가 없다. 어떻게 돌아가는 세상인지..

top

태그 TOEFL, 시험, 중고등학생, 토플, 토플대란

댓글/트랙백 댓글 1 | 트랙백 0

이 저작물은 CC Korea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가능합니다.

댓글

댓글 달기

공부에 왕도는 없다! 하지만..


아..요즘 공부에 전념한답시고 포스팅 할 시간이 없었네요..; 사실 포스팅은 둘째치고 블로깅도 거의 못하고 있답니다..^^;;;
뉴스도 거의 보지 못해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원..-_-;

공부와 일을 함께 한다는 건..쉬운 일은 아니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공부를 더해야 겠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무언가 부족한것 같고..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은 사실인가 봅니다.

이런식으로라도 포스팅을 유지하려는...workaholic의 비책? ^^;;;



top

태그 Comment, English, study, work, 공부, 왕도, 잡담

댓글/트랙백 댓글 4 | 트랙백 0

이 저작물은 CC Korea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가능합니다.

댓글

  • BlogIcon nkokon 2007/03/30 22:4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정말 블로깅 시작하면 시간이 무한정 흘러가니 말이죠.
    열공하세요~

    • BlogIcon workaholic 2007/03/31 16:54 PERMALINKMODIFY/DELETE

      맞아요~~
      막상 별로 쓰지도 못하는데, 그냥 돌아다니기에도 블로그스피어가 너무 방대하고..;;
      인터넷이 발달하고 나서 너무 정보가 많아 어떤게 진짜 정보인지 확인하기가 힘들어졌습니다....;;;

댓글 달기

블로그 급등?? _ 다음 인사이드(Daum inside)


요즘 이상하게 방문자수가 증가했길래 (물론 군삼녀의 이슈도 덕을 톡톡히 보았습니다만.;;) 그냥 궁금하기도 하고 별로 할게 없기도 하고, 그래서 리퍼러를 살짝 들여다 보았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이 무려 1119.!!
요새 다음에서 절좀 알아보나 봅니다.^^;;; 처음에는 스마트플레이스에서 50일때 다음은 10자리수 였었는데;;

티스토리 리퍼러 순위 오른쪽에 있는 리퍼러로그중 (다음이 제일 많겠죠?) 다음 아무거나 클릭해보았습니다. (그냥 뭘로 이렇게 나오나 궁금해서~

대충 Office, Active x등으로 검색한것들도 보이구요, Google에서는 무슨 중국어로 검색을 했는데 제 프리즌 브레이크 포스팅이 잡였더군요..;;^^

그중에서도 다음 인사이드에서 잡힌걸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호오라, 블로그 급등 1위에 올랐군요~(남들은 올블로그, 미디어몹에 오른다는데..난..뭐 이런거나;;)
1위라고 하기에도 뭐하지만, 2~300대에 있던 블로그가 갑자기 하루새에 990까지 갔으니 그럴만도 합니다..

가끔 이렇게 리퍼러 보면서 돌아다니는 것도 재밋군요~ 트렌드를 읽을 수 있다고 하면 오반가??;

ps. 아~ 이런 잡담이나 포스팅하고 있으면 안되는데;; 밤12시까지 일하고 왔는데 안자고 컴퓨터중;;;(내일 일은 어떻할 거야?')




top

태그 small talk, 다음, 다음 인사이드, 리퍼러, 방문자수, 블로그, 블로그급등, 잡담, 트렌드

댓글/트랙백 댓글 3 | 트랙백 1

이 저작물은 CC Korea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가능합니다.

댓글

  • BlogIcon trendon 2007/03/18 05:0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인기 블로거...

    저는 하루에 100명도 안오는 것 같네요. ㅠ..ㅠ

    애스센스 달아뒀을때는 신경이 쓰였지만(순전히 노가다 작업으로 일일 600정도 ^^) 지금은 떼어내 버리고 저를 위한 블로깅....

    구글 트래킹 코드도 없애버려서 얼마나 방문하는 지 모름.. ㅠ..ㅠ 그냥 단지 블로그에 글을 올릴뿐... 그래도 댓글 달아주는 사람이 있어서 외롭지는 않네요. ㅠ..ㅠ

    • BlogIcon workaholic 2007/03/18 09:24 PERMALINKMODIFY/DELETE

      에이~ 무슨소리에요
      저만해도 하루에 몇번을 방문하는데^^

      댓글도 많이달리고;;

      제 블로그야말로 저만을 위한 블로깅..;;

      ps. 저도 구글애드센스 떼어버린지 오래랍니다^^

댓글 달기

오늘 하루 방문자수가 900을 넘어섰습니다.


제 블로그는 딱히 일관된 포스팅이나 주기적인 포스팅도 하지 않을 뿐더러, 주제도 명확히 정해져있지 않고 그저 일상적인것이나, 간혹 관심거리, 소식등을 대충 무성의(?)하게 포스팅하는 정도로 평소 1xx~2xx정도에서 많으면 400대가량 들락날락(?)하는 뭐 그런 블로그입니다. (뿌듯해야하는건가?;)

그런데 오늘 참 이상한일이 벌어진듯 합니다. 평소보다 방문자수가 두배이상..사실 평소보다가 아니라 제 최대방문자기록의 두배이상의 블로거들이 방문해 주셨습니다.
여기서 "아~ 감사합니다. " 뭐 이런말을 하려는 것은 아니고..
그냥 참 이상하고 궁금했습니다.

"무슨일로 방문자가 하루새에 급 상승한거지?"



그래서 리퍼러를 살짝 들여다본 결과..
daum으로부터 엄청난 수의 log가 쌓여있더군요.

대략 감이왔습니다.

"군삼녀"


어제 포스팅한 군삼녀에대한 허접한 글 때문이었습니다.; (검색한 사람들의 원하는 것이 아닐것같은..웬지 낙시성이 되었을듯.)

군대 2년은 너무 짧은 것 같고요. 3년이면 좋을 것 같아요-군삼녀


혹시나 했던게 역시나~ 아니나다를까 "군삼녀"로 검색을 정말 많이도 하셨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급상승한 다음이 1순위가 되어버렸습니다.; 간간히 yahoo나 google도 보였으나 위 스샷에서 보시는 바와같이 다음이 점령?을 해버렸습니다..

클릭을 해보니 거의...대부분이 "군삼녀" 혹은 그와 비슷한 단어로 검색을 하셨더군요. 검색해보니 대략 위에서 첫번째나 두번째 뜨는군요.;; (별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하튼 현재 1000힛을 향해 달려가는군요~ (괜히 기분좋아함??;;)

다른 곳 보다 유독 다음검색에서 (착하게도) 제가 많이 검색되었나 봅니다. 헐

ps. 본의 아니게 "낚시"를 해서 죄송합니다;; (검색해서 들어오신분들 원하셨던게 아니었을 것같은 느낌이 계속드는 것은..;;)


top

태그 군삼녀, 다음, 리퍼러, 방문자수, 순위

댓글/트랙백 댓글 0 | 트랙백 0

이 저작물은 CC Korea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가능합니다.

댓글

댓글 달기

싸이월드에서 FireFox서비스??


오랜만에 "느린" 싸이월드에 들어갔다가 우연히 다음과 같은 글귀를 발견했다.

'Firefox용 배경음악 서비스 준비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웬일? 싸이월드도 이제 파폭에 관심이 쬐끔 생긴건가?"

그전에 나오던 메시지(기억안나요~)는 뭐 무슨 플러그인 어쩌구 라고 했던것 같은데.. 나름 신경써 주는 것 같아서 내심 기쁨.^^;

ps.사실 firefox용 배경음악 서비스는 나와는 전혀 상관 없는 일이긴하다. 난 원래 배경음악 ActiveX를 깔지 않는다. 배경음악은 원래 내가 듣는 음악에 방해만 되고, 더 느려질 뿐만아니라 액티브액스자체를 싫어하므로 설치 하지 않음으로 여러가지 좋은 효과를 누리기 때문.
다만 Firefox에 대해 관심을 가진다는 것이 다른 부분에도 변화를 가져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firefox에 대한 정보 또는 Firefox다운로드 및 설치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mozilla.or.kr/


p.s: 수정했습니다. 그림올리는걸 까먹어서..ㅡ.ㅜ ㄷㄷ 2007.03.12 오전

top

태그 cyworld, Firefox, small talk, 싸이월드, 파이어폭스, 파폭, 플러그인

댓글/트랙백 댓글 3 | 트랙백 0

이 저작물은 CC Korea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가능합니다.

댓글

  • BlogIcon young cocksuckers 2007/10/17 22:2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EB%82%98%EB%8A%94+%EB%84%88%EC%97%90+%ED%95%A9%EC%9D%98%ED%95%9C%EB%8B%A4+%EC%9D%B4%EB%8B%A4.+%EA%B7%B8%EA%B2%83%EC%9D%80+%EC%9D%B4%EB%A0%87%EA%B2%8C+%EC%9D%B4%EB%8B%A4.

댓글 달기

미드에 푹 빠진 여러분, 여기로 안내합니다~


한창 미드(미국드라마)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요즘.. 가뜩 느린 인터넷에 한국사이트들어가기는 정말 정말 버벅거리는 통에 미드에서 금방 빠져나올 수 있었..다고 생각했으나 굉장히 유용한 것을 발견하였다~
luv4™ 님 블로그에서 놀다가 Watch TV Online for Free 라는 황금같은 포스트를 발견!

요즘 미국드라마의 인기가 최고를 달리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몇몇 TV 쇼의 마니아들이 있었지만 이제는 대중화되었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13 Places To Watch TV Online for Free'에 소개된 온라인 무료 TV 사이트를 안내해드립니다. 뉴스, 드라마, 스포츠, 영화 등을 온라인으로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luv4™ 님 블로그에 가면 위와같은 황금 사이트 목록을 볼 수 있다.
 
이 중에서도 딱 들어가자마자 바로 볼 수 있었던 내 마음에 쏙 드는 사이트가 하나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TV video라는 사이트이다.

...
TV video: 프리즌 브레이크, 로스트 등 최신 드라마를 볼 수 있습니다
...

네이버 카페에서 열심히 보던 Desperate Housewives가 업데이트가 안되는 바람에 궁금증만 잔뜩 안고 보지 못하고 있는 차에 luv4™님 덕분에 당분간은 여기서 헤어나오지 못할 것 같다,

(이미 보고 있는 중...;;;)

다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luv4.us/201[Watch TV Online for Free]






top

태그 Desperate Housewives, Drama, Online TV, Prison Break, TV, 동영상, 미드, 위기의 주부들, 프로그램, 프리즌브레이크

댓글/트랙백 댓글 2 | 트랙백 0

이 저작물은 CC Korea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가능합니다.

댓글

댓글 달기

왜 티스토리 시간대설정에는 호주.브리즈번이 없는걸까?


호주의 시간대는 크게 세가지로 나눌 수 있다.



일단 서머타임(Daylight Saving)을 제외하고 보면, 퍼스를 비롯 Western Australia주가 한국에 비해-1시간, South Australia와 Northern Territory가 +30분, Queensland, New South Wales, Victoria,  Tasmania가 +1시간이다. 신기하게도 시간대가 약간 종잡을수 없는 경향이 있다. (미국과 비교하여, 미국은 확실히 경도에 따라 우로 갈수록 시간대가 빨라 진다.)
일단 4~9월의 시간대는 다음과 같이 세 종류가 되지만, 서머타임이 적용되면, 종류는 5종류로 바뀐다.
즉, 서머타임이 적용되는 South Australia 와 New South Wales, Victoria, Tasmania는 한시간씩 빨라지는 한편, 다른 지역은 그대로 시간대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즉, 서머타임기간(10월~3월)에는 Western Australi는 그대로 -1시간, Northern Territory도 그대로 +30분, Queensland도 그대로 +1시간이다. 그리고 South australia는 서머타임 적용으로 한시간 더 빨라진 +1시간 30분, New South Wales, Tasmania, Victoria는 +2시간이 된다.

*Victoria, New South Wales 사이에 있는 Australia Capital Territory는 New South Wales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이거 시간대가 이상하게 나오길래 다시 확인해 보았더니..;; 브리즈번이 없네요.
사실 보통 시간대 설정화면은 GMT기준으로 +,-되어 나오고 옆에 참고로 지역이름이 나오는 것이 정상인데..이런식으로 시간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설명조자 없이 단지 도시하나만 써놓고 있다니..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호주에 시드니, 멜번,아들레이드, 다윈, 퍼스 이렇게 다섯개 도시만 있는게 아니라구요~
주(state)만해도 다섯개가 넘습니다. 캐언즈, 캔버라, 호바트, 특히 브리즈번이 있다구요~ Queensland주의 도시자체가 나와있지 않으니 저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나요?
시간대로만 나열해도 서머타임포함하여 5개면 될것을..

티스토리에 문의 메일을 보내려고 했으나 도저히 문의사항을 받는 곳을 찾을 수 없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포스팅을 합니다. 방문자수가 정말 제한적인 제 블로그이지만..혹시 티스토리 관계자님 보시면...좀 고쳐주세요~ 그리고 옆에 시간대 +,_라도 좀 써주세요. 세상을 저렇게 좁은 시각으로 바라보아서야 되겠습니까?^^;;

위 사항이 고쳐질 때 까지 어쩔수 없이 전 한국시간대로 사용하겠습니다. 글 올리면 한시간 미리 올라간 효과?--;;

PS. 참고로 에디터에서 에러가 너무 잘 납니다. 특히 이미지 올릴때 파일을 삽입하고 확인을 누르면 파일이 선택이 안되어 있다고 선택하라고 경고메시지가 뜹니다.
그리고 외부 멀티미디어 사용에서 외부 이미지도 사용할 수 있다고 써있는데..왜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아시는분 댓글 또는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그림에서 이미지파일을 올리려고 몇번 시도해 보았으나 저런 오류 메시지만 뜨고 안됩니다. 하지만 동영상을 넣으려고 하면 오류메시지 없이 잘 되니.. 그림파일을 안되게 설정되어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면 코드에 object코드가 없으면 안되게 나오더라구요...
결국 이미지 링크걸려면 html edit로 img코드를 넣어줘야 하는 귀차니즘....사이즈 변경도 html edit로 다시 들어가서 고쳐야함..;
답답..; 해결방법이나 문제점을 아시는분은 댓글 혹은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혹시 스킨에 따라 이런 문제가 생기나요??^^
*저는 티스토리 사용자로써 티스토리가 점점 더 발전하길 바랍니다.^^(아부성 멘트???)



top

태그 Australia, Brisbane, error, travel, 경도, 브리즈번, 시간대, 시차, 에러, 여행, 오류, 호주

댓글/트랙백 댓글 4 | 트랙백 0

이 저작물은 CC Korea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가능합니다.

댓글

댓글 달기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흥미로운 테스트가 있어서 한번 해보았는데..결과는 좀..
뭐 이 결과가 다 꼭 맞아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그냥 재미로~~^^;

90%라니... 아무리 나를 위로해 주는 거라도 좀 심하다.
하지만 그 위로의 자세는 높이 사줄 만함...ㅡ.ㅡ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여성 테스트 금지)


관계지향성 : 56 점
지배욕구 : 56 점



당신은 상대방의 기분을 잘 헤아릴 줄 알고 그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도 알고 있다. 연애욕심이 많은 당신은 마음에 드는 물건을 소유하고 싶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으면 꼭 내 친구나 연인으로 만들고 싶어한다. 예전부터 이런 욕구를 가지고 있었기에 이를 충족시키는 방법에도 능통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주변 사람들에게 환영 받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원만하다. 필요할 때 필요한 사람을 움직일 줄 안다. 하지만 당신의 내면에는 남들을 자기 마음대로 조종하고 싶은 욕구가 잠재해 있다. 단지 그런 욕구를 너무 많이 드러내면 다른 사람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없음을 알기에 참을 뿐이다.



남의 마음을 잘 아는 당신은 연애의 기술에 능하다. 당신 주변 사람들은 힘들 때 당신에게 의지하고 싶어할 것이다. 당신은 같이 있으면 자신도 모르게 끌려들어가 함께 지내게 되는 유형의 사람이다. 언제나 주변에 사람이 끊이지 않기에 외로움을 느낄 틈이 없다.



지나친 자신감, 혹은 오만함이 당신의 약점이다. 당신은 너무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 그러다 보면 진짜 중요한 사람의 신뢰를 잃기 쉽다. 연애에서도 양다리나 세다리 이상을 걸치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스스로 그런 복잡한 관계를 다 통제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마음에 드는 모든 사람을 다 당신 친구로 만들 수는 없다. 친한 친구와 깊고 솔직한 관계를 맺는 것이 당신에겐 매우 중요한 일이다. 앞일을 계산하지 않고 그냥 마음이 통하는 대로 무슨 일이든 함께 할 수 있는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여유를 찾고 냉정함을 유지하라. 언제나 남들의 생각의 흐름에 빨려 들어가기 쉬운 당신은 냉정함을 잃는 순간 모든 것을 잃는다.



그나저나 또다른 테스트도 있어서 해보았다. 개인적으로 둘다 내가 아닌것 같은..



당신은 누구와 친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의존성 : 42 점
자극추구성 : 56 점




당신은 늘 냉정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승부사의 기질을 갖췄다. 거기다 조용하거나 안정된 상황보다는 계속 변화를 추구하는 체질이다.


당신은 말을 잘하지만 철학적인 체계는 부족한 편이다. 당신은 현장에서 직접 부딪치며 일을 해결하는 게 체질에 맞는다. 그러나, 유능하고 냉정한 당신은 약자를 무시하고 경멸하는 실수를 저지르기 쉽다.


당신은 기본적으로 모든 유형의 사람들을 친구로 사귀는 것이 좋다. 하지만 무엇보다 당신의 오만한 카리스마를 거둬줄 수 있는 너그럽고 포용력이 큰 인물, 세심하고 관찰력이 뛰어난 인물이 제격이다. 하지만 스스로의 개성이 강한 "치밀한 참모형"과는 충돌이 생길 가능성이 높다. 되도록 당신의 강한 개성에 복종하거나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조신하고 여유만만한 인물이 어울린다.








 "당신과 비슷한 인물"이 아니라, 당신의 "성공 파트너" 실존 인물들입니다.




 고건
1938년 생. 전 서울시장, 전 국무총리. 명문 집안에서 자라 엘리트 코스를 밟아 온 현존 정치인 중 가장 온화하고 안정적인 인물 중 하나. 서울대 총학생회장, 도지사, 장관, 국회의원, 서울시장, 대학교 총장, 국무총리까지, 1960년 이래 수많은 권력자 밑에서 다양한 행정 활동을 해 온 행정의 달인. 특히 그는 격동의 세월 동안 줄곧 출세길을 달려 오며 단 한번도 정치적 문제를 일으키지 않아 "처세의 달인"으로도 일컬어지고 있다. 이런 안정적 이미지가 대중들에게 크게 어필해 현재는 유력한 대선 후보로 주목 받고 있다.




 브라이언 엡스타인(Brian Epstein)
1935년 생. 비틀즈를 세계적인 아이돌 스타 밴드로 성공시킨 장본인. 브라이언 엡스타인이라는 천재 매니저이자 이미지 메이커가 아니었다면 오늘날의 비틀즈는 존재하지 못했다는 것이 업계의 정설. 원래 음반 유통업으로 돈 깨나 벌어들이던 수완 좋은 사업가였으나 비틀즈를 만난 뒤 밴드 매니저로 변신한다. 그는 당시 싸구려 술집을 전전하며 연주하던 비틀즈를 말쑥한 "신세대 밴드"로 변신시켰으며, 라디오 및 TV 출연을 주선해 이들의 대중적인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데 성공한다. 엡스타인의 이미지 홍보 전략은 엄청난 성공을 거두어 비틀즈는 60년대 최고의 아이돌 밴드로 거듭난다. 그러나 엡스타인은 돈 관리에 서툴러 엄청난 공연 수익을 날려 먹기도 했으며, 동성애 기질 때문에 밴드 리더였던 존 레논에게 모욕을 당하기도 했다.





 링고 스타(Ringo Starr)
1940년 생. 영국 밴드 비틀즈의 드러머. 비틀즈의 멤버 중 가장 가난하게 살았으며 대신 가장 유순하고 침착한 인간성을 지녔다. 존 레논, 폴 메카트니 같은 괄괄한 천재들로 이뤄진 밴드 비틀즈가 10년 넘게 깨어지지 않고 유지될 수 있었던 것은 링고 스타의 중재 능력 때문이었다. 비록 음악적 능력은 대단치 않았지만, 링고 스타는 밴드의 살림꾼 역할을 자처하며 레논과 메카트니, 그리고 조지 해리슨 사이의 불화를 예방하고 가라앉히는데 큰 기여를 했다.





 하륜
1347-1416. 호는 호정(浩亭). 이방원을 왕(태종)에 올리는데(왕자의 난) 결정적 공헌을 한 정치 심복. 서슬 퍼런 태종의 치하에서 부귀영화를 누린 극소수의 공신 중 하나였다. 일찍이 이색 학원에서 수학, 정도전 일파와 가깝게 지냈으나 태조 이성계 치하에 능력을 인정 받지 못해 지방관리를 전전했다. 출세욕이 대단했던 하륜은 자신의 동료들이 먼저 출세하는 것을 보고 굉장한 열등감과 불안감에 시달렸다. 그에게 인생역전의 기회를 만들어 준 것은 이성계의 5째 아들 이방원. 하륜은 냉혹한 야심가인 이방원에게 충성을 맹세했고, 그와 함께 반란을 기획, 이방원이 왕자의 난으로 왕이 되는데 결정적 막후 역할을 한다. 이후 태종의 정권 아래 엄청난 권력을 휘두르며 각종 국가 대소사를 처리했다. 이 과정에서 셀 수 없는 비리에 연루됐음에도 태종의 철저한 신임으로 끝까지 살아 남는다.


여기서 드는 생각 하나.
내가 나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거나, 나에대해 다른 나이기를 바라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 그것이 아니면, 이 테스트들이 그냥 "for fun"이거나~



당신은 누구와 친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에 대한 테스트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kr.webzine.blog.yahoo.com/WEBZINE/test_q.html?zine_num=28

당신이 여성을 유혹할 때 성공할 확률은? 에 대한 테스트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kr.ring.yahoo.com/WEBZINE/test_q.html?zine_num=37



top

태그 small talk, Test, 성공, 심리, 유혹, 테스트

댓글/트랙백 댓글 5 | 트랙백 1

이 저작물은 CC Korea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가능합니다.

댓글

댓글 달기

workaholic 로고로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심심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심심하기도 하고 할일도 없고 해서 한번 끄적여 보았습니다. 끄적였다는 표현이 정확합니다. 정말 말 그대로 끄적였거든요..^^

나름대로 로고에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먼저 맨 위의 노란 테두리 보이시죠? 네셔널 지오그래피 두개를 가져다 놓은 듯한 이것!
이것은 전체적으로 카메라의 형상을 띄고 있습니다. 물론 전형적인 DSLR이지요. 뭐 컴팩트 이런 상상 하지 마십시요^^ 그리고 각각 두 테두리는 "사진" 프레임을 의미합니다. 즉 카메라와 사진. 사진을 찍는 카메라와 그 것에 의해 창조되어진 사진을 의미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옆에 Workaholic과 photographer는 뭐 제가 사진기자도 아니고 그런 대단한 의미는 아닙니다. 단지 사진을 찍는 사람.이란 의미로 생각하십시오.^^
workaholic은 제 아이디 이기도 하지만 의미는 아시죠? 일 중독자.
저는 그냥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일을 "일"로 간주하고 삶에 미쳐서 그것을 즐기며 살아가는 사람. 정도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위 로고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