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캐년의 새로운 명소(?)... Skywalk 오픈 풍경
그랜드 캐년에 Skywalk 라는 새로운 관광 시설이 생겼습니다. 그랜드 캐년을 하늘에서 보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개념으로 그랜드 캐년 한 복판에서 아래를 볼 수 있도록 벽면과 바닥을 유리로 만들었다고 하는군요.
저는 생각만 해도 오금이 저립니다.
제가 2004년에 그랜드 캐년에 갔을 때에는 이런 조짐이 보이지도 않았었는데, 세월이 참 빨리 흘렀나 봅니다. 벌써 2007년이니..
그때 절벽 끝에서 사진찍는다고 포즈잡을때도 뒤에 낭떠러지가 계속 신경이 쓰였었는데, 저기를 가게 된다면 정말 무서울 것 같습니다. ^^;;;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서 저기를 가보고 싶군요~ 미국을 앞으로 언제갈 지 모르겠지만..(당분간은 힘들듯;;) 저게 수많은 사람들로 인해 무너지기 전에 가봐야 하지 않을까요?(ㅋㅋ)
1년에 그랜드 캐년을 방문하는 사람이 정확히는 모르지만 어마어마 하다고 하던데.. 저걸 감당 할 수 있을지;;
아래는 그랜드 캐년의 스카이워크 관련 포스팅을 해주신 라디오키즈님의 블로그와 그랜드캐년 스카이워크(Grand Canyon Skywalk) 공식 홍보 사이트 입니다.
라디오 키즈님의 포스팅: 그랜드 캐년의 새로운 명소(?)... Skywalk 오픈 풍경
그랜드 캐년 스카이워크 홍보 사이트: http://www.grandcanyonskywalk.com/
그랜드 캐년에 Skywalk 라는 새로운 관광 시설이 생겼습니다. 그랜드 캐년을 하늘에서 보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개념으로 그랜드 캐년 한 복판에서 아래를 볼 수 있도록 벽면과 바닥을 유리로 만들었다고 하는군요.
저는 생각만 해도 오금이 저립니다.
제가 2004년에 그랜드 캐년에 갔을 때에는 이런 조짐이 보이지도 않았었는데, 세월이 참 빨리 흘렀나 봅니다. 벌써 2007년이니..
그때 절벽 끝에서 사진찍는다고 포즈잡을때도 뒤에 낭떠러지가 계속 신경이 쓰였었는데, 저기를 가게 된다면 정말 무서울 것 같습니다. ^^;;;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서 저기를 가보고 싶군요~ 미국을 앞으로 언제갈 지 모르겠지만..(당분간은 힘들듯;;) 저게 수많은 사람들로 인해 무너지기 전에 가봐야 하지 않을까요?(ㅋㅋ)
1년에 그랜드 캐년을 방문하는 사람이 정확히는 모르지만 어마어마 하다고 하던데.. 저걸 감당 할 수 있을지;;
아래는 그랜드 캐년의 스카이워크 관련 포스팅을 해주신 라디오키즈님의 블로그와 그랜드캐년 스카이워크(Grand Canyon Skywalk) 공식 홍보 사이트 입니다.
라디오 키즈님의 포스팅: 그랜드 캐년의 새로운 명소(?)... Skywalk 오픈 풍경
그랜드 캐년 스카이워크 홍보 사이트: http://www.grandcanyonskywalk.com/
태그 Grand Canyon, News, Skywalk, small talk, 관광, 관광명소, 그랜드캐년, 미국, 미국여행, 스카이워크, 여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