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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캐년 Skywalk이라는 유리다리가 생기다.


그랜드 캐년의 새로운 명소(?)... Skywalk 오픈 풍경

그랜드 캐년에 Skywalk 라는 새로운 관광 시설이 생겼습니다. 그랜드 캐년을 하늘에서 보는 느낌을 줄 수 있다는 개념으로 그랜드 캐년 한 복판에서 아래를 볼 수 있도록 벽면과 바닥을 유리로 만들었다고 하는군요.
저는 생각만 해도 오금이 저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디오키즈@LifeLog 님의 블로그에서 하나만 살짝 가져왔습니다.^^; 라디오키즈님 블로그에 가시면 더 많은 사진과 자세한 설명까지 보실 수 있습니다~>

제가 2004년에 그랜드 캐년에 갔을 때에는 이런 조짐이 보이지도 않았었는데, 세월이 참 빨리 흘렀나 봅니다. 벌써 2007년이니..
그때 절벽 끝에서 사진찍는다고 포즈잡을때도 뒤에 낭떠러지가 계속 신경이 쓰였었는데, 저기를 가게 된다면 정말 무서울 것 같습니다. ^^;;;
하지만 한편으로는 어서 저기를 가보고 싶군요~ 미국을 앞으로 언제갈 지 모르겠지만..(당분간은 힘들듯;;) 저게 수많은 사람들로 인해 무너지기 전에 가봐야 하지 않을까요?(ㅋㅋ)

1년에 그랜드 캐년을 방문하는 사람이 정확히는 모르지만 어마어마 하다고 하던데.. 저걸 감당 할 수 있을지;;



아래는 그랜드 캐년의 스카이워크  관련 포스팅을 해주신 라디오키즈님의 블로그와 그랜드캐년 스카이워크(Grand Canyon Skywalk) 공식 홍보 사이트 입니다.

라디오 키즈님의 포스팅: 그랜드 캐년의 새로운 명소(?)... Skywalk 오픈 풍경
그랜드 캐년 스카이워크 홍보 사이트: http://www.grandcanyonskywal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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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trendon 2007/03/23 11:37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 코엑스 컨벤션 센터 계단이 통유리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제가 어렸을적 기억인데 상당히 무서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높이는 대략 5층 정도 였는데. 라운지 형태가 빛이 투과되는 유리 였다는... 후덜덜 거렸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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